For Cafés
젤라또 머신 없이
냉동고만 있으면 됩니다
오로시는 완성된 젤라또를 납품합니다. 매장에서 만들 필요가 없으니 장비도, 교육도, 폐기 부담도 줄어듭니다.
- 냉동고
- −18℃ 이하 보관 공간
- 스쿱
- 컵·콘·아포가토용
- 젤라또 머신
- 필요 없음
01 — 그대로 내기
받아서 바로 내는 것들
별도 조리가 없습니다. 냉동고에서 꺼내 담기만 하면 됩니다.

젤라또 컵
Gelato Cup
두 가지 맛을 골라 담습니다. 스쿱만 있으면 됩니다.

젤라또 바
Gelato Bar
개별 포장 상태로 냉동고에 그대로. 조리도, 설거지도 없습니다.
모나카
Monaka
젤라또를 모나카 사이에. 테이크아웃 디저트로 적합합니다.
02 — 카페 메뉴로 만들기
한 번만 더 손대면
메뉴판이 늘어납니다
이미 카페에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과 우유로 만들 수 있는 것들입니다.

COFFEE
아포가토
Affogato
가장 손이 덜 가면서 객단가는 올라가는 조합입니다.
- 젤라또 1–2 스쿱
- 에스프레소 2샷
- 취향에 따라 카카오 파우더

FRAPPE
젤라페
Gelappe
젤라또를 갈아 만드는 오로시의 시그니처 음료입니다.
- 젤라또 2–3 스쿱
- 우유
- 맛에 맞는 토핑 (피스타치오 등)

COFFEE
에스프레소
Espresso
젤라또를 곁들여 내면 그 자체로 디저트 코스가 됩니다.
- 에스프레소
- 젤라또 한 스쿱 별도 서빙

DRINK
젤라또 드링크
Gelato Drink
초코·밀크 베이스에 토핑을 얹어 계절마다 다르게 냅니다.
- 젤라또 2 스쿱
- 우유 또는 초코 베이스
- 시리얼·초코칩 토핑
아래 구성은 일반적인 조합 예시입니다. 매장 상황에 맞춘 정식 레시피와 계량은 상담 시 함께 드립니다.
03 — 맛 고르기
시즌마다 바뀌는 맛으로
메뉴판을 돌립니다
인공첨가물과 퓨레 없이 제철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, 운영하는 맛이 계절마다 달라집니다. 시그니처 몇 종을 고정하고 나머지를 시즌으로 돌리는 구성을 권합니다.
04 — 도입 문의
메뉴 구성부터
같이 잡아 드립니다
매장 규모와 손님층에 맞는 맛 구성, 서빙 방식, 발주 주기를 상담해 드립니다. 납품 단가와 최소 수량도 이때 안내드립니다.
납품 문의하기sara@orosignd.com